[헤럴드경제]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했다.
3일 한 매체는 개그맨 김성규 이혼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성규는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
김성규는 2013년 2월 25일 10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오빠, 동생 사이로 만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 후 연기자로 영역을 넓혀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또한 그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