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코트의 꽃미남’ 문성민 웨딩화보 공개, 3살 연상녀와 결혼 “열심히 사랑하겠다”

배구 코트의 꽃미남 문성민(29,현대캐피탈)이 품절남이 된다.

문성민은 오는 18일 3살 연상 신부 박진아(32) 양과 결혼한다. 문성민은 지인의 소개로 박진아 양을 만나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코트의 꽃미남’ 문성민 웨딩화보 공개, 3살 연상녀와 결혼 “열심히 사랑하겠다”
‘코트의 꽃미남’ 문성민 웨딩화보 공개, 3살 연상녀와 결혼 “열심히 사랑하겠다”

예비신부 박진아 양은 문성민의 경기 때마다 경기장을 찾아 묵묵히 응원해주고, 부상으로 힘들 때 큰 힘을 주는 멘토링 역할을 하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갔다.

문성민은 “시즌 중 경기장에서 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런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줘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무뚝뚝한 나를 이해해주고, 많이 생각해주는 부분에 부족하지 않게 더 열심히 사랑하겠다”고 사랑 고백을 전했다.

문성민 측이 공개한 웨딩화보는 전문 모델의 화보를 연상케 하듯 신랑 신부가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문성민-박진아 커플은 경기도 동탄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