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4일(토) 코엑스 컨퍼런스룸, 정다은 씨 수석합격의 영광미래창조과학부 주무부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모바일 활용지도 전문 민간자격증지난 4일(토) 코엑스 컨퍼런스룸 403호 에서는 한국소셜미디어전문가협회(회장 최재용)에서 실시한 ‘모바일지도사’ 제3기 민간자격시험에서 합격한 7명에 대한 자격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모바일지도사(Mobile Manager/등록번호 2014-6126)는 (사)한국민간자격협회 정회원인 한국소셜미디어전문가협회(www.snsmaster.org)가 민간자격관리자로서 처음 시행하는 등록 민간자격증으로 이번이 세 번째이다. 이 자격증은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의 검토과정을 거쳐 자격기본법에 의거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으로 정식 등록됐다. 모바일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협회 회원이 된 자는 향후 전국 어디에서든 모바일지도사 자격증 취득 반 개설이 가능하다. 즉 위의 자격을 갖춘 자가 협회에 신청하면 협회 임원회의를 거쳐 승인을 받아 전국 어디에서든 모바일지도사 자격증 취득 반을 개설할 수 있다.이번에 제3기 과정에서 수석합격의 영광을 차지한 정다은 씨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모바일지도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 기기 위에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요즘 모바일지도사로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모바일지도사로 활동하며 누구나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따라서 모바일지도사 자격증은 향후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창업희망자, 이직을 원하는 자 등 수익·일자리 창출의 모델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모바일지도사 제 4기 과정은 오는 12일(일)과 19일(일)에 진행되며 이번 제4기 과정은 강의 내용을 새롭게 개편해 보다 알찬 내용으로 꾸며진다. 수업은 오는 12일, 19일 2일 총 12시간 과정으로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신림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새롭게 개편된 내용은 과목당 3시간 씩으로 첫날 한국소셜미디어전문가협회 김영모 부회장의 ‘모바일지도사 전망 및 스마트폰 기능 이해와 사용법’, ‘스마트 라이프 & 워크 앱 활용법’, 한국소셜미디어대학 고상희 교수의 ‘모바일팜 웹페이지 만들기’, ‘모바일팜 웹페이지 등록하기’이다. 이어 둘째 날은 한국소셜미디어대학 이경미 교수의 ‘카카오스토리채널 마케팅’, ‘옐로아이디 홍보마케팅’, 한국소셜미디어대학 김현주 교수의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 제작 기법’, ‘키네마스터와 인포그라픽 만들기’이다. 첫날 강의는 전반적으로 모바일지도사에 대한 전망과 이해, 모바일 웹페이지 만들기이며 둘째 날은 홍보마케팅에 초점을 두고 카카오스토리채널, 옐로아이디, 키네마스터, 동영상제작, 인포그라픽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제4기 ‘모바일지도사’ 민간자격시험 대비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홍보마케팅 도구로써의 스마트폰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자격시험은 이 과정을 이수하고 오는 26일(일) 오후 4시~6시 필기·실기 민간자격시험이 치러지게 된다. 모바일지도사 민간자격을 취득하고 협회 회원이 되면 추후 협회의 협의를 거쳐 ‘모바일지도사’ 과정 개설이 가능해 일자리창출과 제2의 사이드 잡으로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바일지도사 민간자격시험에 합격된 자는 수석에 정다은 씨며 그 외 이원정, 장희진, 서유미, 윤지영, 김현주, 정봉현 씨이다. 문의 : 한국소셜미디어전문가협회 김영모 부회장(010-3255-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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