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6일부터 3일간 국회 경내에서 열리는 ‘2015 정책엑스포’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각 자치단체의 성공 정책사례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이다.
마포구의 사업은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건립, 서울화력발전소 지상부 개발,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 등 민선6기 역점사업 및 특화사업이다. 마포구는 국회본청 앞 잔디광장에 정책홍보관을 설치하고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건립과 서울화력발전소 지상부 공원화 및 문화창작발전소 조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다.
또 우수사례로 발표한 ‘재민아 사랑해’ 및 마포구 홍보사항을 담은 영상물 상영과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해 참여 시민들의 구정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선진 행정사례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행사”라며 “이를 통해 마포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타 기관의 우수정책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1석2조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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