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경기도 고양시는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저변확대와 모범적인 공동주택 관리단지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5년도 우수 공동주택단지 선정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우수 공동주택단지에 대해 ‘2015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우선지원’, ‘고양시 우수공동주택 인증동판수여’ 및 ‘유공자에 대한 고양시장 표창’, ‘경기도 모범관리단지 상신’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우수 공동주택 평가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접수기한(4월1일~30일) 내 고양시청 주택과에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양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며 “아파트 관리의 투명화 등 평가기준을 강화하여 보다 입주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우수관리 단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우수 공동주택단지 선정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문과 신청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http://www.goyang.go.kr) 또는 고양시 공동주택정보마당(http://apt.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