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5)’에서 오는 18일 프로 사진작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EOS 5Ds CPS 워크샵’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프로사진가를 지원하기 위한 캐논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사진가들이 모여 사진, 영상 지식과 기법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 중 ‘초고화소 DSLR의 시작 – EOS 5Ds’라는 주제로 세계 첫 약 5,060만 화소 DSLR ‘EOS 5Ds’에 대해 전문가가 강연을 펼친다. 강연엔 김보성 플레이 스튜디오 실장을 비롯해 박형주 중앙대학교 연구교수, 유병욱 닥터프린트 대표가 참여해 EOS 5Ds 활용법과 관련지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보성 실장은 ‘상업사진에서 초고화소 DSLR 활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박형주 교수는 ‘초고화소 시대에 화질을 읽는 방법‘을, 유병욱 대표는 ‘초고화소 이미지와 파인아트 프린팅’을 주제로 고화소 디지털 데이터 수정과 프린팅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CPS 워크샵은 CPSㆍCPS Jr 회원뿐 아니라 캐논코리아 홈페이지 회원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선정된 100명에겐 입장권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CPS 워크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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