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돌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래퍼 빈지노가 즐겨썼던 비니로 유명한 브랜드 ‘칼하트’가 세일을 시작했다.

칼하트는 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시우민(가수/EXO/EXO-M)
아이돌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래퍼 빈지노가 즐겨썼던 비니로 유명한 브랜드 ‘칼하트’가 세일을 시작했다.
시우민(가수/EXO/EXO-M) 아이돌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래퍼 빈지노가 즐겨썼던 비니로 유명한 브랜드 ‘칼하트’가 세일을 시작했다.

모자, 의류, 가방 등의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이번 행사는 주문자 우선으로 진행되며 세일 기간 동안 당일 결제를 원칙으로 한다.

칼하트는 지난 1889년 시작된 브랜드로 유럽 스트리트 패션을 이끄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퀄리티를 갖췄다.

특히 유럽시장에서 자리매김한 후 비니를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내세워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칼하트 40% 세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칼하트 40% 세일, 처음 들었는데 유명한건가보네" "칼하트 40% 세일, 사진보니 알겠다" "칼하트 40% 세일, 나도 하나 사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