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클라라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클라라의 아빠인 왕년의 인기그룹 코리아나 출신 이승규씨는 이날 ‘배워야 산다’에 출연, 사랑하는 딸 클라라 어린시절 사진들을 시청자 앞에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규부부는 클라라 어린 시절 사진이 가득 들어있는 가족앨범을 시청자 앞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클라라의 생후 6개월 때부터 초등학교 1학년 때 등 어린 시절을 찬찬히 살펴봤다.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어린 시절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배워야 산다’에서 이승규 부부는 클라라의 어린 시절 사진들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인화한 뒤 하트 무늬를 만들어 클라라에게 선물, 클라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모님의 선물에 크게 기뻐했다.
클라라 어린 시절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어린 시절, 모태미녀 맞는듯“ ”클라라 어린 시절, 어릴때부터 인기 많았겠네“ ”클라라 어린 시절,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