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손호준이 서울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스페셜판에서는 만재도 생활이 끝나고 2개월 후 서울에서 재회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배고픈 손호준을 위해 찌개를 끓이며 ‘차줌마’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만재도에서 차줌마를 든든히 보조했던 손호준은 서울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다. 차승원은 손호준에게 조미료를 사다달라고 부탁했고, 손호준은 재빠른 속도로 편의점으로 향했다. 만재슈퍼보다 넓고 물건도 많은 편의점에 손호준은 잠시 멈칫했으나 알바님의 도움을 받아 조미료를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잽싸게 집으로 돌아온 손호준은 조미료를 차승원에게 건네고 남은 거스름돈까지 주머니에 찔러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대박” “‘삼시세끼’ 손호준 역시 호주니” “‘삼시세끼’ 손호준 귀여워” “‘삼시세끼’ 손호준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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