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경남 의령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배우자부부교육'을 진행 중이다.의령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7일 의령읍사무소에서 부부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배우자부부교육 '부부평등과 상호이해를 위한 푸드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시행했다.배우자부부교육은 의령읍과 부림면에서 각 1회기씩 야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의령읍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5가구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회기는 부림면 본 센터에서 24일 저녁 7시에 진행될 예정. 의령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배우자부부교육을 통해 부부관계향상 및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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