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소울마스터'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이하 FGT)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울마스터의 FGT는 지난 25일 강남의 PC방에서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부산, 완도, 진주 등 지방에서도 테스트 참여를 위해 방문하는 등 게임에 대한 기대와 열기가 가득한 가운데 실시됐다.
게임 플레이 후의 설문 조사에서는 참가자 중 96%가 '게임 출시 후 지속적으로 플레이하겠다'는 답변을 남기는 등 긍정적 의견을 남겼으며, 소울마스터에서 가장 기대되는 컨텐츠로는 70%의 참가자가 '소울과 함께하는 전투'를 꼽았다.한편, 소울마스터는 유닛(소울)을 이끌고 펼치는 대규모 전투 지향 액션 MORPG 장르의 온라인게임으로 201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한창이다. 소울마스터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의 공식 페이지(https://www.facebook.com/ydsoulmas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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