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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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18기 병만족의 최강 라인업이 공개됐다.20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프렌즈 특집’이 끝난 후 최강 라인업의 18기 인도차이나 병만족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프렌즈 특집이 끝난 후 방송의 끝 부분에는 다음 주에 방송될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이 예고됐다. 이때 첫 번째 호스트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20년차의 베테랑 배우인 이성재였다. 작품 속에서 진지한 연기를 하는 모습과 다르게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거나 이상한 동작을 해 류담으로부터 “약 드신 거 아닌가”하는 말을 듣기도.이어 두 번째 부족원으로는 영화 ‘인간중독’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던 임지연이 소개됐다.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청초한 미모와 다르게 진흙이 묻은 얼굴로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와 연기 양쪽을 오가며 실력을 보이는 서인국은 정글에서도 역시 사냥부터 낚시까지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고. 요리능력자로 방송에서 틈틈이 얼굴을 보이는 레이먼킴도 조악한 환경에도 불구한 뛰어난 요리 실력을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이외 로봇 연기로 썰렁한 웃음을 담당할 장수원과 여심을 사로잡을 박형식, 보기만 해도 안타까운 야생 8년차 김종민과 또 이번 ‘정글의 법칙’촬영에서 김병만에게 리틀 족장이란 칭찬을 들은 손호준도 합세할 예정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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