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4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56%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5억5600만원으로 28.5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억7500만원으로 4.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I스틸은 또 당진 매입부지에 강재리스사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총 예상투자금액은 854억원이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다각화로 영업망 확충 및 이익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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