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장벽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공공조달을 잘 활용하면 내수 경기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간 100조원이 넘는 공공조달 시장의 구매력을 활용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승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