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어벤져스’의 속편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배우 김수현(28)이 오디션을 보고 제작진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28일 김수현의 소속사는 “‘어벤져스2’ 오디션에 김수현이 참여했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최근 한국 여배우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했고, 이날 40여 명의 톱스타가 오디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이 최종 캐스팅될 경우 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조력자인 여의사 역을 맡게 된다.
영화 초반에는 악역 제임스 스페이더를 돕지만 영화 중반 사건에 휘말리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편에서 악당을 물리치는 인물이다. 김수현은 ‘어벤져스2’ 중반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돕기 때문에 예상 밖의 큰 비중을 맡아 많은 촬영을 하고, 이 과정에서 로맨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김수현 오디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김수현 오디션, 난 또 확정인줄 알았네” “어벤져스2 김수현 오디션, 꼭 출연해서 할리우드 스타로 발돋움했으면…” “어벤져스2 김수현 오디션, 활약 기대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