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휘재가 새로 이사한 집에 삼둥이를 초대했다.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고향인 경기도 용인으로 이사했다. 이날 이휘재는 새로 이사한 집에 삼둥이들을 첫 손님으로 초대했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과 생일이 단 하루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함께 생일파티를 하기로 한 것. 이휘재는 삼둥이와 쌍둥이에게 주기 위해 점심식사로 국수, 잡채를 준비했고, 이휘재가 만든 동치미 국수와 잡채를 오둥이들은 맛있게 먹었다. 특히 만세는 동생 서준이를 알뜰살뜰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휘재 이사”, “이휘재 이사 대박”, “이휘재 이사, 집 좋더라”, “이휘재 이사, 송일국 첫 손님”, “이휘재 이사, 이태곤도 사는 아파트”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일국은 이휘재에게 이국열차를 선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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