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대한민국 FPS의 종결자 ‘스페셜포스2’가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만 유저들을 상대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2014년 3월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스페셜포스2’는 특유의 빠르고 역동적인 게임성과 뛰어난 그래픽이 호평을 받으며 현지에서 아직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전작 ‘스페셜포스’와 함께 대만 FPS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머니를 제공하거나 일정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독특한 디자인의 총기 선물하는 방식이며, 게임플레이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혜택이 많아 개학으로 전통적인 게임시장 비수기인 3월임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대만 뿐만 아니라 향후 서비스될 많은 국가에서도 오랜 시간 사랑 받는 명품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