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뷔페 레스토랑이 리뉴얼을 거쳐 ‘워커힐 더뷔페’로 20일 새로 문을 연다.

‘워커힐 더뷔페’는 한식 코너에서 궁중 요리와 전국 각지의 제철 음식재료를 활용한 한식을 제공하고, 워커힐 R&D센터에서 직접 숙성시킨 건조 숙성 쇠고기(Dry Aged Beef)를 제공한다.

또 늘어나는 중국인 고객에 맞춰 고객이 통전복구이·랍스터구이 등의 단품 메뉴를 추가 주문하면 제공할 예정이다.

본관 16층의 레스토랑 겸 바 클락식스틴(CLOCK16)은 그릴 메뉴를 강화한다. 대표 메뉴는 건조 숙성 쇠고기(Dry Aged Beef)와 프랑스풍의 페퍼 스테이크이다.

한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등 스타우드 계열 호텔 5곳은 오는 28일 지구촌 불 끄기 운동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이 호텔들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외부 조명을 끄고, 공공 공간의조도를 낮추며, 레스토랑에서도 조도를 낮추거나 촛불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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