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슈퍼대디 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동건과 이유리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3일 첫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 연출 송현욱)에서 배우 이동건과 이유리는 각각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역과 싱글맘 닥터 차미래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이동건과 이유리가 캐주얼 한 차림으로 동전 야구 연습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열과 차미래는 연인 사이였던 10년 전의 풋풋한 모습으로 이유리는 지금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단발머리에 야구모자, 캐주얼한 원피스와 야구 점퍼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동건은 검정색 비니에 패딩 베스트를 걸친 모습으로 이유리의 배팅 자세를 다정하게 코치해주고 있어 한때, 사랑이 샘솟던 풋풋한 과거 데이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 차미래가 무언가를 회상하듯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홀로 배팅을 하고 있어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은 현재 방영 중인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후속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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