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은 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은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연구온실에서 막 깨어난 청개구리의 2015년 첫 아침 풍경을 공개했다. 동면에서 깬 청개구리는 모든 물상이 생소한 듯 두리번거리며 눈을 껌뻑거린다. 경칩이 되면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하며, 선조들은 한 해 농사 지을 준비를 시작한다. [사진=충북농업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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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은 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은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연구온실에서 막 깨어난 청개구리의 2015년 첫 아침 풍경을 공개했다. 동면에서 깬 청개구리는 모든 물상이 생소한 듯 두리번거리며 눈을 껌뻑거린다. 경칩이 되면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하며, 선조들은 한 해 농사 지을 준비를 시작한다. [사진=충북농업기술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