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G3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LTE’와 ‘LG 워치 어베인’도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맨 왼쪽부터 영화배우 존 클리즈(John Cleese), LG전자 스페인 법인장 하이메 데 하라이즈(Jaime De Jaraiz), 텔레포니카 유럽 대표 마이크 쇼트(Mike Short), Nugter 컨설팅 대표 아드리아나(Adriana). [사진제공=LG전자]
leeju@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