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오전 괴한의 습격을 받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흉기가 25㎝ 과도로 확인됐다. 행사장 입구에 흉기를 단속할 금속탐지기가 없어 반입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