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예전 강화도 여행은 갯벌을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지로 주로 선호되어 왔다. 산과 바다에서 고즈넉한 자연을 즐기는 것이 두고두고 자랑거리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요즘은 맛있는 막회모듬과 주꾸미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는 강화도맛집 진복호횟집이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진복호횟집은 강화도맛집으로 공중파와 여러 방송에서 소개된 강화도의 자랑거리다.특히 ‘맛없으면 환불’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막회모듬과 주꾸미샤브샤브, 직접 잡은 싱싱한 회, 단호박꽃게탕, 낚시농어지리탕 등의 시원한 국물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모든 재료에 대해 검증된 자연산을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진복호횟집은 선두5리 어시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 형제가 부모님과 함께 10년 동안 운영한 강화도맛집으로 같은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진복호횟집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로 단호박꽃게탕과 쭈꾸미샤브샤브, 해물조개찜, 지리탕 등을 선보이고 있어 전국에서 황금레시피를 문의하는 경우도 많다”며, “잦은 요청에 의해 현재는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싱싱한 바다의 맛과 산과 들의 건강한 맛이 더해진 진복호횟집의 메뉴는 제철모둠회세트와 자유롭게 골라먹는 세 가지 골라먹기 메뉴,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는 1인코스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1인코스요리는 25,000원부터 45,000원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45,000은 스페셜한 코스로 진복호횟집의 다양한 해산물을 골고루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또 모둠회는 도톰한 막회스타일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씹는 맛을 잘 살려 먹을수록 더 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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