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압박스타킹은 하지정맥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하지정맥류의 진행을 더디게 해 준다. 하지정맥류 초기에는 압박스타킹만 잘 착용해도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태리 브랜드 CABIFI의 '베라슬림 압박 스타킹'이 오는 7일 국내 런칭한다. 베라슬림 압박 스타킹을 제조하는 CABIFI사는 의료용 스타킹 및 기능성 압박스타킹 분야에서 이태리 최고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CABIFI사의 압박스타킹은 이태리 현지에서 하지정맥류나 부종 환자들에게 의사들이 직접 추천, 처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라슬림 압박 스타킹은 이태리에서 직접 생산된 제품으로 다양한 신소재 개발의 핵심소재인 라이크라 원사를 두 번 감은 더블 라이크라를 스타킹 전체에 적용하고 있는 제품이다.또 발목, 종아리, 허벅지의 압박 강도를 단계별로 다르게 해 다리의 피로도를 완화하고 하지정맥류를 예방에 도움을 주며 즉각적인 사이즈 감소효과를 줄 수 있다. 베라슬림 압박스타킹은 복부 및 힙 허리라인에 다이아몬드 3D 입체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스타킹보다 더욱 길고 넓은 일체형 허리밴드를 사용해 하복부는 물론 상복부까지 폭 넓게 감싸주고 지지해준다. 이를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복부를 모아주고 힙을 올려주며 허리 라인을 보정해준다.또 발바닥에 엠보싱 더블 직조 처리를 한 돌기를 적용해 미끄럼을 방지해주며, 닳거나 구멍이 잘 나는 발바닥 부위의 견고함을 높이고 보풀이나 잔 실들이 올라오는 문제를 방지했다. 특히 장시간 착용에도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며 탄성력과 복원력이 뛰어나 강력한 보정 효과를 제공한다.한편 베라 슬림 압박 스타킹은 7일 오후 11시 50분 NS홈쇼핑을 통해 국내 최초로 런칭하며, 현대홈쇼핑에서도 방송이 예정돼 있다.정기수 guyer@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