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케이윌과 어반자카파가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합동 콘서트 ‘원 스위트데이(One Sweet Day)’를 개최한다.
케이윌은 지난해 미니앨범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를 발표하고 알앤비(R&B)의 거장 브라이언 맥나잇과 합동 콘서트를 벌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어반자카파는 지난해 정규 4집 ‘04’를 발표하고 전국 8개 도시 투어 콘서트 ‘겨울’을 마쳤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2만1000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 A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스프링이엔티 (02) 57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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