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지상파 방송사 MBC와 함께 신작 모바일 SNG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의 제휴 마케팅을 시작한다.
웹젠은 1월 28일부터, MBC와 함께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시작하면서 설 연휴 기간 여성 및 젊은 게이머들을 중심으로 회원확보에 나선다.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는 목장을 운영하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동물들을 치료하고 키우는 재미를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모바일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동물치료를 위한 여러 약초를 경작하면서 약이나 침‧뜸 등의 치료도구를 만드는 각종 건물과 시설들을 늘려가면서 목장을 운영하는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희귀도와 능력에 따라 등급별로 나누어진 각 동물들을 모아 자신만의 동물수집 목록을 늘려가는 재미요소를 더했으며, 친구들의 목장을 방문해 목장 운영을 도와주면 얻게 되는 '꿀떡'을 모아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목장 꾸미기에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요소도 더했다.
웹젠은 자체적으로 시작하는 일반적인 게임마케팅 외에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MBC와의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MBC의 '방송 다시보기' 이용자 및 해당 홈페이지 배너 등을 활용해 폭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 1월 21일(화요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MBC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해 온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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