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5시 서울에 올해 첫 황사주의보가 발령됐다.황사주의보는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4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올해 첫 황사주의보에 서울시는 실외 활동 자제와 외출시 보호안경, 황사마스크, 긴소매 의복 등의 착용을 당부했다.현재 수원이 668, 강화가 985, 천안 451, 춘천 315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아 있으며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에 누리꾼들은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장난 아니네"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봄이 오나 했더니" "서울 올해 첫 황사주의보, 연휴를 슬퍼하는 날씨구나"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