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연휴 마지막 날에 대한 개그가 웃음을 자아냈다.2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렛잇비'에서는 명절 연휴가 끝난 직장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송필근 박은영 이동윤 노우진은 설 연휴를 보내는 회사원들로 분했다. 송필근은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집을 방문했고 연휴 마지막 날 아쉽게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 과정에서 모친이 "내일 출근해야지"라고 한 마디하자 바로 폭풍 오열해 웃음을 자아냈다.네 사람은 다 같이 "연휴 마지막 날은 새드엔딩"이라며 다 함께 '새드엔딩'을 합창했다. 또한 "연휴 뒤 필요한건 또 연휴. 추석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연휴 마지막 날 개그에 누리꾼들은 "연휴 마지막 날, 완전 공감" "연휴 마지막 날, 아쉽다"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출근이라니"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