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글로벌 연애의 정석 99’에 출연하는 독일남 알렉스가 제이슨브라즈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첫 방송되는 SBS 플러스 ‘글로벌 연애의 정석99’은 외국인 남자 5명과 한국인 여자 3명이 99시간 동안 한 공간에 머물며 각국의 연애 노하우를 분석하고 남녀의 심리 변화를 관찰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독일 국적의 남성 출연자 알렉스는 요리 미션을 하던 중 “내가 제이슨 므라즈를 닮은 것을 아냐.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며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이 공감하며 대답하자, 그는 “지난번에 동영상을 하나 봤는데, (닮은 것을) 인정” 이라고 말하며 여성 출연자들과 대화를 이어나갔다.
한편 ‘글로벌 연애의 정석 99’는 5명의 외국인 남자와 3명의 한국 여자가 99시간 동안 한 공간에 머무는 것을 관찰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영국 독일 등 5개국의 연애 스타일과 남녀간의 심리 변화를 지켜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연애의 정석 99’는 SBS플러스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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