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포스터 /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사진 :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포스터 /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과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가 설 연휴에도 극장가를 점령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이하 ‘조선명탐정2’)은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8일 295,340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 1,502,443명을 기록했고,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에 내줬던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영화 ‘킹스맨’은 18일 하루 동안 204,0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누적 관객 수 1,197,822),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점하고 있다.그 뒤를 이어 17일 개봉한 ‘이미테이션 게임’(누적 관객 수 168,193명)이 3위, ‘국제시장’(누적 관객 수 13,481,036명)이 전날보다 한 단계 상승한 4위, ‘쎄시봉’(누적 관객 수 1,225,668명)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영화 ‘킹스맨’·‘조선명탐정2’ 관객 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킹스맨’·‘조선명탐정2’ 관객수, 가족들이랑 보러가야겠다”, “‘킹스맨’·‘조선명탐정2’ 관객수, 둘 다 재밌더라”, “‘킹스맨’·‘조선명탐정2’ 관객수, 연휴 때 가족들이랑 보러 가면 좋을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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