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서울여대는 지난 16일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15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19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15학년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여대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과 학사 과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울여대가 ▷여대 유일의 ‘ACE 대학’(2010~2017년ㆍ교육부 184억원 지원) ▷여대 최다 특성화사업단(5개 사업단ㆍ90억원 지원)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 대학(전국 6위ㆍ연 16억원 지원)에 모두 선정되며 이뤄낸 성과들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학부모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전공별 교수와 간담회 시간이 마련돼 학부모들이 각 학과의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 학부모 300여 명과 교수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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