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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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미국 국무장관[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설 명절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여러 국가에 특별 축하성명을 발표했다.케리 장관은 이날 ‘음력 신년(Lunar New Year) 성명’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민을 대신해, 음력 신년을 축하하는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행운, 행복을 빈다”고 밝혔다.케리 장관은 "미국은 태평양 국가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강화해온 유대 관계와 공동으로 성취한 번영 및 상호 이해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더불어 "새해에는 큰 도전 과제가 많겠지만, 우리(국제사회)가 협력하면 더 거대한 성취 또한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그 동안 미국 국무장관들은 아시아 여러 국가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들 국가와의 유대 강화를 기원하는 성명을 발표해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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