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버스커버스커가 오는 9월 정규 2집을 발매하고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가진다.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10월 3일 부산(벡스코)을 시작으로 10월 20일 대구(엑스코), 11월 1ㆍ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버스커버스커는 첫 단독 콘서트 당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앙코르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또한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에 발매한 1집과 마무리 앨범의 수록곡 전 곡으로 올 봄 음원차트를 석권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며 ‘봄의 캐럴’이란 찬사를 들었다. 최근 버스커버스커는 소속사 청춘뮤직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 9월 발매 예정인 2집 녹음에 한창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에서 버스커버스커의 신곡이 공개될 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 콘서트 부산과 대구 공연 티켓은 다음달 6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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