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최승대)는 31일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20여명과 함께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의<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여름철 폭염기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 보건담당 부서장을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보건관리에 관한 강의를 시작으로 장마철에 계속되는 폭우에 대한 철저한 수방대책 방안, 안전관리자 협의체 운영진 구성 및 안전 관리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추후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의는 주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여러 시공사의 다양한 안전관리 우수 사례, 우수 기술 및 건설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정보공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성권 경기도시공사 도시개발본부장은 “공사에서 협의체를 처음 실시하는 만큼 자율적이고 의미있는 협의체가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이 협의체를 통하여 경기도시공사에서 진행하는 공사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 되고 그에 상응하는 기술 또한 업그레이드 될 것 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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