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카프(Skarf)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카프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SNS에 멤버들의 애교가 담긴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의상이 아닌 평상복을 입고 수수함을 뽐내고 있는 스카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저마다 두 손으로 턱을 괸 채 이른바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들은 다양한 운동과 식단 조절 등 꾸준한 자기관리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 상큼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스카프가 더 예쁘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 "지나치게 사랑스러운거 아님?" "스카프 꽃다발 선물받고 싶다" "이렇게 멤버 가 다 톡톡튀는 그룹은 처음인 듯" 등 호응을 보였다.
한편 스카프는 오는 8월 11일 싱가포르에 진행되는 쇼케이스를 개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