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성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인기 부담감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수지는 드라마 ‘구가의서’ 관련 공식석상에서 기자들의 답변을 하던 중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화제가 됐다. 당시 동료 연기자들은 당황했고 장내는 술렁였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이후, 수지는 언론 인터뷰에서 “잠도 못자고 부담감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런 부담감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또 “나보고 대세라고 하지만 잘 모르겠다. 지금은 사랑받고 있지만, 인기가 언젠가 없어질 거라고 생각하면 두렵다”고 덧붙였다.

여성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연기에 도전하여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각종 드라마, 영화, CF까지 섭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지 인기 부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인기 부담, 그럴만도…” “수지 인기 부담, 하루에 기사가 수십건씩 쏟아져나오니…” “수지 인기 부담, 마음을 좀 편하게 갖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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