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로 ‘무한도전’이 꼽혔다.

28일 리서치업체 한국갤럽에 따르면 5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7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에 설문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12.8%로 1위에 올랐다.

이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2위로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7.2%로 2위에 올랐으며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5.7%로 3위를,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5.1%로 4위, MBC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4.3%로 5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KBS2 ‘직장의 신’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MBC ‘오자룡이 간다’가 10위 안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좌부터/MC/영화배우),유재석(MC/개그맨),박명수(MC/가수),하하(하동훈/가수),노홍철(MC),정형돈(MC/개그맨),길(길성준/가수/리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로 ‘무한도전’이 꼽혔다.
정준하(좌부터/MC/영화배우),유재석(MC/개그맨),박명수(MC/가수),하하(하동훈/가수),노홍철(MC),정형돈(MC/개그맨),길(길성준/가수/리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로 ‘무한도전’이 꼽혔다.

설문 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역시 보는 눈은 같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무도가 없으면 인생이 심심했을것 같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토요일이 즐거운 이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