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29일 온라인 상에서 ‘간 떨어지는 식사시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영상은 물 속의 고기 덩어리를 낚아채 식사하는 호랑이의 모습으로, 날카로운 이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섬뜩한 기분이 들게 한다.

10m거리를 단번에 뛰어와 먹이를 낚아채는 영상도 아찔하다.

네티즌들은 “실제로 보면 다리가 후들거릴 것 같다”, “무시무시한 송곳니”, “먹이를 위해서라면 호랑이가 물에도 잘 들어가는군”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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