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24 재보궐선거 투표가 24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번 선거 최대의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노원병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오후 8시에 마감되는 이번 선거 결과는 이날 밤 11시께 나올 것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망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국회의원선거 3곳을 포함한 재.보궐 선거가 실시되는 24일 오전 안철수 후보가 출마해 최대관심지인 노원병 주민들이 상계동 신상계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lae@ 2013.04.24
국회의원선거 3곳을 포함한 재.보궐 선거가 실시되는 24일 오전 안철수 후보가 출마해 최대관심지인 노원병 주민들이 상계동 신상계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lae@ 201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