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에스제이밴드(SJ Band)가 디지털 싱글 ‘샤이니(Shiny)’를 29일 발표한다.

에스제이밴드는 섹소포니스트 에스제이(SJ)와 타악기 연주자 용진을 주축으로 윤정노(건반), 안병철(베이스), 홍필선(기타) 5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멤버들은 각자 가수들의 라이브, 녹음 세션과 KBS 2TV ‘개그콘서트’,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로 이름을 알린 모던록밴드 악퉁의 연주자로 활동을 펼쳐왔다.

‘샤이니’는 재즈 펑키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입힌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계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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