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드래곤이 신곡 ‘미치GO’를 다음달 1일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9일 “지드래곤의 신곡을 ‘미치GO’를 지드래곤의 라인 공식 계정(G-DRAGON)을 통해 일반 대중 음악팬들에게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미치GO’는 라인에 접속한 뒤 ‘GD 스티커(G-DRAGON SPECIAL EDITION)’을 구매하고 지드래곤 공식계정을 통해 다운받은 스티커를 입력하면 감상할 수 있다. ‘미치GO’는 4월 1일 오전 11시 한국과 일본, 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GD 스티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ampaign.naver.com/line_gdnews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30일과 31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솔로 월드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시작하고 공연장에서 ‘미치GO’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드래곤의 이번 월드투어는 한국과 일본 등을 포함해 총 8개국 13개 도시에서 26회 공연을 진행된다. 또한 지드래곤은 일본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4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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