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는 25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표 공공투자기관인 상파울루 투자청(Invest São Paulo)과 투자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신원 KOBRAS 회장(SKC 회장ㆍ왼쪽에서 두 번째)과 세르지우 꼬스따 상파울루 투자청 부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앞으로 KOBRAS와 상파울루 투자청은 상호 경제현황 및 산업ㆍ기업 정보 교류,사절단 파견 지원 등을 통해 투자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및 투자진흥,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지원함으로써 두 나라간 경제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경제 교류 활성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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