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대표 경규한)는 봄 혼수철을 맞아 기획형 가죽소파 ‘러블리(Lovelyㆍ사진)’를 19일 출시했다.
러블리 소파는 주로 소형인 신혼집에 어울리는 크기가 특징. 기존 3인용 소파 길이가 2100㎜인 데 비해 러블리 소파는 1850㎜로 거실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250㎜가량 줄였다.
색상은 카푸치노와 아이보리 2종이며 가격은 3인용 69만9000원, 오토만 포함 3인용은 84만4000원.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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