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한단계 상승…1위는 런던

서울의 국제경쟁력이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6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발표된 일본 모리기념재단 도시전략연구소의 ‘2012년 세계 도시 국제경쟁력지수’에 따르면 서울은 전 세계 40개 도시 중 6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것이다.

1위는 런던이 차지했으며 뉴욕(2위) 파리(3위) 도쿄(4위) 싱가포르(5위)가 그 뒤를 이었다. 모리기념재단 도시전략연구소는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국제경쟁력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