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신의 퀴즈'
사진: 방송캡처, '신의 퀴즈'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의 과거 드라마 출연 모습이 화제다.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꿈이 배우라고 밝힌 조혜정은 과거 '신의 퀴즈'에 출연해 일명 '피눈물' 연기를 선보인 적 있다. 조현재 딸이자 배우 조혜정은 OCN 드라마 ‘신의 퀴즈4’ 1화 ‘붉은 눈물’ 편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희귀병 헤모크라이아 환자 우정미 역으로 출연했다.당시 방송에서 조혜정은 한 회 출연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뒤늦게 해당 배우가 조혜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 것. 이에 대해 조재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딸의 꿈이 배우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밑바닥부터 시작하라는 의미에서 내가 하는 연극에서 소품 담당을 시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는 1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설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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