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최고 55,683명 기록

넥슨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이 지난 1월 27일 55,683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2010년 1월 '마영전'의 그랜드 오픈 직후 달성한 최고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상회하는 역대 최고기록으로 대규모 업데이트인 '황혼의 사막'에 따른 효과로 보인다. '마영전'은 '황혼의 사막'으로 추가된 콘텐츠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늘어나고 휴면유저가 대폭 증가하는 등 서비스 4년차에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낮과 밤이 변하는 신규 지역 '황혼의 사막'과 '뱀파이어 헌터'라는 콘셉트로 FPS 게임의 호쾌한 연사를 즐길 수 있는 카이의 새로운 무기 '크로스건' 등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당분간 '마영전'의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스은 최고동시접속자수 경신을 기념하고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골든타임' 이벤트를 통해 오는 2월 3일 오후 8시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특별한 선물상자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선물상자에는 '15강 강화권' 및 '악마의 날개' 등 고급 아이템들 중 하나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마영전'에서는 '황혼의 사막'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의 두 번째 콘텐츠인 '벨라: 더 뱀파이어' 및 신규 레이드를 1월 29일 전격 오픈하며,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http://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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