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해 말 결혼한 연예인 하하(하동훈ㆍ34)가 결혼 두 달만에 아기 소식을 알렸다.
하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도 드디어 아빠가 됐어요”라며 “우리 아이는 3개월이고요. 아주 건강하대요”라고 밝혔다.
하하는 이어 “그간 여러분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렸어요”라며 “하지만 아기가 안정권에 들어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이 악물고 참았어요. 우리 드림이가 키가 클 수 있게 기도해 주실거죠? 맘껏 축하해줘요”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