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경연에 나선 아그네스 자와드즈키(19)가 팔을 머리 뒤로 뻗치면서 뒤로 들어올린 다리를 잡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