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재인, 라라, 해이) 멤버 재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주 재인은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아자! 다시 다이어트 시작 ㅎ 열운(열씨미 운동)하세욥! 저도 열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인은 블랙 런닝복과 체크무늬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 운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 가까이에서 도도한 표정을 짓고있는 재인은 초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와 8등신 한가인이라는 애칭답게 한가인과 비슷한 느낌을 줘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패션광고모델로 나가도 되겠다”, “언니, 정말 8등신 비율인가요? 부럽다”, “불공평한 현실 얼굴도 몸매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 걸그룹 비키니는 최근 발매된 일렉트로닉 댄스곡 ‘축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라디오방송과 걸그룹 공연행사로 연일 바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