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휴식기간에도 연기 수업 및 영화, 연극 관람 등으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는 스마일 걸 진세연이 최근 엽기적인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고 연기 수업 및 영화, 영극 관람을 하며 차기 작품을 검토 중인 진세연이 심통 난 듯한 표정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얼마 전 “연기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하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린 진세연의 속 마음을 표정으로 보여주는 듯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진세연의 투정 섞인 엽기표정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은 인상써도 예쁘다”, “엽기가 아니라 귀요미네”, “진세연 연기하는 거 빨리 보고싶다”, “쉬지도 않고 작품해서 피곤할텐데 역시 열정이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좋은 작품과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차기 작품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연기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